아빠가 게이라�� 이유로 학교에서 따돌림을 받는 베키트. 하지만 아빠의 완벽한 데이트를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하며 저녁 식사를 준비한다. 치즈 플래터에 꽂아 놓은 무지개 깃발과 같은 귀여운 포인트들을 통해 따뜻한 가족 영화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베킷의 순수하고 순진한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날 것이다.
감독
조프레 파리아 실바
섹션 정보
[해외단편1] 퀴어 비기닝 Queer Beginning
청소년기, 새로 시작하는 퀴어들을 위해 #결혼 #설렘 #발견 #성장 #혼란 #미장셴 #소년 #커밍아웃 #첫경험 #가족 #아빠게이 #트랜스젠더 #정혈 #힐링 #등산 #레즈비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