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함께 반려견 초코 생일파티에 참석한 수완. 우연찮게 두 사람의 관계를 들키게 되면서 대환장 파티가 시작된다. 상황이 진전될수록 우당탕탕, 정신없는 상황들의 연속이지만 그 속에서 따뜻함을 찾아볼 수 있는 귀여운 작품이다.
연출 의도
오늘 생일의 진짜 주인공, 다시 태어날 수완을 위하여 해피 벌스데이를 외쳐주고싶다.
감독
윤다영
대학에서 영화를 전공하고, 한국영화아카데미를 졸업했으며 <링링>이라는 작품의 각본과 연출을 담당하였다.
스탭
각본
윤다영
프로듀서
임수진
촬영
김연호
편집
윤다영
음악
허유나
사운드
개화만발 스튜디오
의상
노수인
출연
조새연,전도희,장용웅,조경미,조정근,정애화
섹션 정보
[국내단편2] 가족끼리 왜이래
: 혼인, 혈연, 입양으로 연결된 일정 범위의 사람들로 구성된 집단 가족의 사전적 의미처럼 ‘범위’에 속해있는 사람들만이 가족일까? 흔히 말하는 ‘보편적’인 가족의 모습이 아닌, 어쩌면 범위 밖의 사람들에 초점을 맞춘다. 작품들은 법적인 관계로 이뤄진 가족과 그렇지 않은 가족 사이에서 충돌하는 다양한 이해관계들을 보여줌으로써 ‘가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준다. #가족 #노년 #혼인 # 커밍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