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하게 살지 마.” 전 애인의 마지막 말을 듣고, 충격을 받은 인디밴드의 메인 보컬 미혜. 이제 밴드의 메인 곡 <오빠의 여자>를 더는 부를 수 없다. <굿마더>, <나들이> 등 지속적인 퀴어 영화 작업을 해나가는 이유진 감독의 신작으로 신나는 밴드 음악의 세계로 초대한다.
연출 의도
함께 하는 행복.
감독
이유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 전공. 지속적으로 다양한 장르의 LGBTQ+주제의 작업을 해오고 있다. 은 세 번째 연출작이다.
스탭
각본
이유진
프로듀서
이유진,노다해,김사월
촬영
노다해
음악
김사월
사운드
최지영
출연진
권은혜,해준
섹션 정보
[국내단편4] NOW OR NEVER
“지금 아니면 할 수 없는 것들”이란 문구 아래, 현시대를 과감히 그려낸 작품들로 구성된 섹션이다. 퀴어들이 일상에서 겪는 차별과 혐오를 비판적이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담아내거나 또는 유쾌하고 흥미로운 시선으로 담아낸다. 때로는 무겁게, 때로는 가볍게. 연대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하는 작품들을 만나보자. #지금 #우리들 #음악 #번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