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클라우디아는 세상과 단절된 채 자라왔다. 엄마의 죽음 이후 혼자 남겨진 클라우디아는 달콤한 공기처럼, 신선한 숨결처럼, 환상처럼 정원에 나타난 그레이스를 맞닥뜨리게 된다. 둘은 서로를 도우며 서로에게 필요했던 사랑과 친밀감을 나누지만, 어른의 세계가 소녀들의 사랑을 위협하기 시작하는데. 제35회 BFI 플레어 런던 LGBTIQ+ 영화제, 제30회 멜버른 퀴어영화제 상영작.
프로그램 노트
<한-호 수교 60주년 기념 호주 특별전>은 한국과 호주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주한호주대사관과 한국퀴어영화제가 함께 준비한 섹션이다. 청소년 퀴어부터 퀴어영화들에서도 많이 다뤄지지 않는 논바이너리 주인공까지, 다양한 호주의 퀴어들을 만나보자.
감독
케이티 파운드
케이티 파운드는 멜버른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작가이자 감독이다. <나의 첫 여름>은 감독의 첫 장편이다.
섹션 정보
한-호 수교 60주년 기념 호주 특별전
은 한국과 호주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주한호주대사관과 한국퀴어영화제가 함께 준비한 섹션이다. 청소년 퀴어부터 퀴어영화들에서도 많이 다뤄지지 않는 논바이너리 주인공까지, 다양한 호주의 퀴어들을 만나보자. [한-호 수교 60주년 기념 호주 특별전 1] 상영작 : [한-호 수교 60주년 기념 호주 특별전 2] 상영작 : [한-호 수교 60주년 기념 호주 특별전 3] 상영작 : (*관람인원 200명 한정) [한-호 수교 60주년 기념 호주 특별전 4] 상영작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