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비율 94.6%! 방송계 대표적인 비정규 직군 방송작가들, 화려한 영상 속에 가려졌던 그녀들이 20년의 버팀 끝에 사람답게 살고 싶어 노조를 만들었다. 그런데 노조 일만 하나? 밖에서는 남성과 똑같이 일하고, 집으로 출근해 육아에 살림도 하는데, 이제는 노조 일까지? 이번 생에 노조 일은 모두들 처음이라 어려움의 연속이지만, 함께 울고 웃으며 한걸음씩 나아가는 소중한 여정을 소개한다. 이제, 저희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어요?
감독
김한별
섹션 정보
#일상을찾아서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것은 누군가의 희생으로 이뤄낸 결과입니다. 누군가 당연히 누려야 하는 일상을 위해 우리는 거룩한 분노를 느끼며 지금도 싸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