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용 피디는 노 브라로 출연한 연예인 때문에 마부장과 사사건건 부딪친다. 자신의 딸과 아내가 노브라도 싸돌아다니는 것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는 마 부장은 젖꼭지를 모자이크하지 않으면 방송할 수 없다며 막무가내다. 견디다 못한 용 피디는 씨름 선수, 수영 선수 등등 모든 남자 선수의 젖꼭지를 모자이크해서 내 보낸다. 급기야 겨우 걸음마를 뗀 이란성 쌍둥이 중 여아만 젖꼭지를 가려서 보여주는데……
감독
백시원
섹션 정보
#성차별_뿌셔
립스틱, 젖꼭지, 마이크로 시원하게 부수는 성차별 혁명! 무더위가 대수랴. 성차별을 부셔버리기 위해 오늘도 물대포는 바쁘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