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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영화제
2020
대한민국
19분
극영화
드라마
언어 한국어, 인도어
제씨이야기
30년 넘게 방앗간에서 떡을 만드는 제임순 할머니와 비슷한 이름을 가진 인도 청년 제임슨의 우정을 그린 영화. 방앗간이 사라질 위기에 처하게 되고 할머니의 딸마저 방앗간을 외면하지만 마지막까지 그곳에 남아 떡을 만드는 제임슨이 있었다.
연출 의도
‘진정한 가족의 의미’에 대하여.
감독
이하은
1993년생.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연출을 전공했다. <제씨 이야기>(2020), <레디액션고감독>(2021) 등을 연출했다.
섹션 정보
돌봄에 대한 다른 상상
친구, 동반자, 반려동물과의 우정과 연대, 교감 등 법과 제도의 현실을 넘어서는 다양한 형태의 돌봄, 그리고 그 따스함에 대한 이야기. 나를 돌보고 내가 돌볼 수 있는 내 삶의 동반자는 누가 어떻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해 더 많은 상상을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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