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play.
여성영화
영화제
다양성평등
내 정보
온라인 영화제
2021
대한민국
27분
극영화
드라마
언어 한국어
순영
병 수발을 들며 부모의 집에 얹혀 살던 순영은 장례식 이후에 갈 곳이 없어진다. 순영에게 병 수발을 떠넘겼던 가족들은 흘러간 순영의 세월에 대해 외면한다. 순영은 혼자 살 방편을 찾기 위해 반찬 가게에서 일하기 시작하지만 쉽지 않다.
연출 의도
그녀가 과거에서 벗어나 씩씩하게 살아나가길 바라며.
감독
박서영
1992년 생. 대학에서 영화를 전공했다. 졸업 영화로 단편 <동경소녀>를 연출했고 전주국제영화제, 여성인권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현재 한예종 전문사에 재학 중이며 단편 <면담>, <순영>을 만들었다.
섹션 정보
돌봄, 현실의 무게
[돌봄, 현실의 무게] 섹션을 통해서는 아픈 이의 돌봄을 오롯이 책임지고 있는 이들의 삶을 들여다본다.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이야기를 통해, 돌봄이 어떻게 사람과 삶을 변화시키는지 그 무게감을 생각해보고자 한다.
언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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