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놉시스]
100일을 앞두고 헤어진 승연과 연수가 늦은 밤 연수의 어머니를 만나러 간다.
10대 청소년 커플의 연애는 풋풋하고 달달할 줄만 알았는데, 지금 막 이별한 승연과 연수의 관계는 급변하여 공포감까지 자아낸다.
또 한편에선 승연의 언니 승희와 그의 남자친구인 재준 사이의 갈등이 숨 막히는 불안감을 유발한다.
성별 간 인식 격차, 불균형한 관계가 초래한 폭력은 결국 차갑고 무거운 숨을 토해내게 만든다.(퍼플레이)
[섹션2] 용감한 목소리를 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