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7
여성이 맞는 장면을 조금만 덜 폭력적으로 표현했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내용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영화를 재미있게 보셨다면, 로알드 달의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이라는 단편소설도 한 번 보세요. 내용이 상당히 흡사해서 아마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퍼플레이에서 시청함



여성이 맞는 장면을 조금만 덜 폭력적으로 표현했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내용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영화를 재미있게 보셨다면, 로알드 달의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이라는 단편소설도 한 번 보세요. 내용이 상당히 흡사해서 아마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 리뷰에는 영화의 줄거리나 결말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폭력을 일삼는 가부장을 말그대로 '죽이는' 복수극. 가부장제의 허상과 그 나약함을 조롱하는 여성들의 연대가 통쾌하다. 여자가 다 때려부수는 영화들 좀 많이 보고 싶다!!
통쾌한 여성들의 연대. 이것이 진정 여성영화다! 명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