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은미
2015년 한국영화아카데미 영화연출을 졸업했다.
단편영화 <열정의 끝>(2015)은 전주국제영화제, 미쟝센단편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등 여러 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여성인권영화제에서 ‘피움 관객상’과 2016년 International Film Festival Etiuda&Anima(Krakow/Poland) Etiuda경쟁부문에서 ‘심사위원 명예언급상(Honorable Mention of jury)’을 수상하였다.
이밖에 연출작으로는 단편영화 <서정의 상실>(2015),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제작지원작인 <첫 데이트>(2012), <갈거야>(2011)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