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Y THE RUG
호랑이 레이는 비극적인 과거를 고백한다.
"나는 새끼 때 엄마를 잃었어. 아니, 잃은 게 아니야. 인간에게 살해당했지." 이어지는 간절한 호소, "호랑이는 줄무늬를 바꿀 수 없어.
하지만 당신은 할 수 있어"라는 말은, 그를 상실의 상징에서 변화의 강력한 옹호자로 바꾼다. 단순하면서도 혁신적인 시각적 표현과 직접적인 메시지는 소음을 뚫고 관객에게 울림을 준다.
* 티켓 판매 수량 : 200매
이란 출신으로 방콕에서 활동하고 있다.
토목공학을 전공했으며 시각적 아이디어가 의미 있는 이야기로 변하는 이미지 생산의 전 과정에 항상 관심을 가져왔다.
공학적 규율과 예술적 창의성을 결합하면서 기술과 예술의 한계를 탐구하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려 한다.
SAFF 단편경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