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dden Contamination
2011년 3월 동일본대지진 원전 사고로 피난지역으로 지정된 후쿠시마현 이타테 마을.
사람들이 떠나고 남겨진 동물들을 돌보는 '히라야마 건맨'을 카메라는 2년 동안 담았다.
휴일을 반납하던 그는 결국 회사도 그만 두고 남겨진 동물들을 돌보는 활동에 매진하며 보호소 건립을 추진한다.
<경계구역 - 후쿠시마의 존재하지 않던 생명>의 후속 작품이다.
* 티켓 판매 수량 : 100매
장편 <개 Dog>(2003)로 데뷔 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경계구역의 동물을 기록한 <경계구역 - 후쿠시마의 존재하지 않던 생명>과 <보이지 않는 오염 - 이타테 마을의 동물들> 등 동물권 영화를 계속 만들어오고 있다. 입양한 개 코로와 살고 있다.
SAFF 쟁점: 동물이 있다 - 재난시대와 다종공동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