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rching for a Home
여전히 농장동물은 식탁 위의 부산물로만 여겨진다. 그러나 생추어리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은 각기 다른 개성과 감정을 지닌 존재다.
햇볕 아래 낮잠을 즐기고, 진흙에서 몸을 비비며 행복을 표현하는 그들의 모습은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온 가치관에 균열을 만든다.
구조와 보호, 입양과 모니터링의 딜레마 속에서 우리는 과연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을까?
* <작은 발자국: 카라 생추어리 다큐멘터리>는 영화제 폐막작으로, 11/2(일) 17시에 티켓 판매를 시작합니다.
* 티켓 판매 수량 : 100매
영화를 비롯한 다양한 영상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강아지 웬디를 만나며 삶의 기준과 방향이 완전히 달라졌다.
그녀를 사랑한 후 그녀와 같은 털동물 그리고 털동물이 아닌 동물에게도 마음을 보낼 수 있게 되었고 그리하여 지금의 삶은 모두 웬디에게 사랑으로 빚지고 있다.
비전과 풍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