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ndo-ist
“저는 제가 불가능주의자인 줄 알았어요.”
모든 동물의 해방을 꿈꾸는 비건 동물권 활동가들이 지난 십여 년 동안 펼쳐온 한국 동물권 운동. 반려동물의 권리를 넘어, 전시동물과 식용동물의 권리까지 확장하며 개, 돌고래, 돼지, 소, 넙치의 해방을 위해 모든 동물과 공존하는 세상을 꿈꾸며 행동해 온 청년들의 역사를 들어 본다.
* 티켓 판매 수량 : 100매
2020년부터 크리에이티브 팀 '비건먼지'의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녹색연합 홍보팀의 활동가로 일했다.
단편영화 <지금 여기, 제주 바다>(2021)를 연출해 생태문화영화제 '샛강유람극장'에 초청되었다.
비전과 풍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