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업영화
다양성평등 지수
작품 안내
오랜만에 만난 영화과 동기들이 모여 있다. 그 자리에서 처음으로 친분을 갖게 되는 영주와 채은. 코드가 잘 맞는 둘은 친해진 지 얼마 안 되어 사귀게 된다.
영주는 자신과 채은의 이야기를 시나리오로 쓰고, 설레는 마음으로 채은에게 제일 먼저 보여준다. 그런데 얼마 뒤, 채은이 ‘퀴어 멜로’ 시나리오를 써와 수업 시간에 발표했다는 이야기를 영주는 같은 과 친구로부터 전해 듣는다. 급기야 채은은 영주에게 조연출을 부탁하고, 간곡한 요청에 영주는 껄끄러운 마음을 억누른 채 채은을 돕기로 한다.
스스로의 결핍을 감추기 위해 상대를 향한 애정을 옳지 못한 방향으로 끌고 갈 때 맞이할 수밖에 없는 파국을 영화는 아프지만 현실적으로 그려낸다. <령희>의 한지원 배우, <시동>의 최성은 배우의 탁월한 연기가 사랑과 동경, 질투와 배신감 등으로 뒤섞여 복잡한 영주와 채은의 관계를 완성시키며 극에 몰입감을 더한다.
영주는 자신과 채은의 이야기를 시나리오로 쓰고, 설레는 마음으로 채은에게 제일 먼저 보여준다. 그런데 얼마 뒤, 채은이 ‘퀴어 멜로’ 시나리오를 써와 수업 시간에 발표했다는 이야기를 영주는 같은 과 친구로부터 전해 듣는다. 급기야 채은은 영주에게 조연출을 부탁하고, 간곡한 요청에 영주는 껄끄러운 마음을 억누른 채 채은을 돕기로 한다.
스스로의 결핍을 감추기 위해 상대를 향한 애정을 옳지 못한 방향으로 끌고 갈 때 맞이할 수밖에 없는 파국을 영화는 아프지만 현실적으로 그려낸다. <령희>의 한지원 배우, <시동>의 최성은 배우의 탁월한 연기가 사랑과 동경, 질투와 배신감 등으로 뒤섞여 복잡한 영주와 채은의 관계를 완성시키며 극에 몰입감을 더한다.
수상 및 상영 이력
- 제19회 한국퀴어영화제 국내단편 상영(2019, 대한민국)
감독
출연
스탭
미술한유림
조명이은하
사운드이지수
편집차예현
촬영양주희
각본허승현
프로듀서차예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