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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 대한민국 | 30분 | 극영화 | 드라마 | (대사) 한국어 | (자막) 영문

우리는 서로에게

다양성평등 지수

작품 안내

서울에서 독립장편영화를 감독하던 정오는 엄마 용녀가 쓰러졌다는 연락을 받고 고향 충주로 내려온다. 그러나 정오는 병실에서 엄마가 마음으로 낳은 딸, 해수를 만나게 되면서 친딸로서 묘한 질투심을 느낀다. 고향 충주에서 정오는 해수와 함께 여러 나날을 마주하며 엄마와 자신의 관계를 되돌아본다.

감독의 연출의도에는 이렇게 쓰여 있다.

“건강한 미소, 주저앉고 싶을 때에도 유머를 잃지 않는 마음들, 사람을 믿는 힘.
엄마에게 물려받은 것들로 저는 풍요로운 삶을 삽니다.
여전히 이기적으로 널찍히 떨어져서 내 삶을 살아갑니다.
서로의 삶을 애틋하게 바라보게 된 것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나의 영원한 친구 용녀에게.”

수상 및 상영 이력

  • 제2회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 예성시네마 연기상, 우수상(2020, 대한민국)
  • 제14회 파리한국영화제 FlyAsiana 최우수 단편상(2019, 프랑스)
  • 제15회 파리한국영화제 플라이 아시아나(2020, 프랑스)
  • 제8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어른들을 부탁해(2020, 대한민국)
  • 제20회 제주여성영화제 요망진 당선작(2019, 대한민국)
  • 제13회 여성인권영화제 피움초이스(2019, 대한민국)
  • 제12회 진주같은영화제 일반단편부문(2019, 대한민국)
  • 제14회 대한민국대학영화제 본선 진출작-경쟁작(2019, 대한민국)

감독

김다솜
직장 생활과 영화 만들기를 함께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지만, 제가 배우는 날이 더 많습니다. 배우는 날들이 모여��� 영화를 지속할 수 있는 생활력과 힘을 얻습니다.

출연

스탭

편집우희정
조명고경모
미술김다현
사운드정성환
프로듀서홍성화
각본김다솜
촬영곽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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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매거진

2.5

총 2개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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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1

아쉬움. 주인공의 감정선을 잘 모르겠고 재미도 없음. 예쁜 장면들이 몇개 있는데 그게 다임

퍼플레이에서 시청함

임선우 배우의 인터뷰를 먼저 접하고 보게 된 영화인데 이렇게 여성의 이름, 특히 중년 여성의 이름이나 엄마의 이름을 이야기하는 영화는 항상 특별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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