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론트맨
다양성평등 지수
작품 안내
채민과 선화는 국악고등학교에 아쟁을 전공하는 학생들이다. 정기연주회를 앞두고 교사 영균은, 아쟁 파트 앞자리에 앉을 연주자로 유일한 남학생인 인석을 선택하겠다고 말한다. 채민과 선화는 그의 선택에 의아함을 갖지만 영군은 '별 것 아닌 일'로 넘긴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30대가 된 채민과 선화는 인석의 독주회 공연장에서 마주친다.
영화 <프론트맨>은 한 국악고등학교의 아쟁 전공반이라는 작은 집단을 중심으로 우리 사회에 뿌리깊게 박�� 성별 고정관념, 성차별적 관행 등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별 것 아닌 선택, 으레히 그렇게 해왔던 일들이 조금조금 쌓여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상상하며 이야기를 따라가보자. 우리가 보는 것은 정기연주회이지만 그 안에 비쳐 보이는 것은 거대하고 오래된 세상이다.
영화 <프론트맨>은 한 국악고등학교의 아쟁 전공반이라는 작은 집단을 중심으로 우리 사회에 뿌리깊게 박�� 성별 고정관념, 성차별적 관행 등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별 것 아닌 선택, 으레히 그렇게 해왔던 일들이 조금조금 쌓여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상상하며 이야기를 따라가보자. 우리가 보는 것은 정기연주회이지만 그 안에 비쳐 보이는 것은 거대하고 오래된 세상이다.
수상 및 상영 이력
- 제2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필름X젠더 (2020)
- 제9회 광주독립영화제 (2020)
- 제9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키즈리퀘스트 단편(2021)
- 제17회 인천여성영화제, 초청(2021)
감독
신승은
영화감독, 싱어송라이터, 작가.
연출작 <마더 인 로>(2019)는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한국단편경쟁부문 작품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서울국제여성영화제와 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주최한 필름x젠더 제작지원작으로 선정된 <프론트맨>(2020)을 연출하였다.
출연
스탭
촬영/조명노다해
프로듀서이유리
믹싱임나윤
동시녹음권민령
미술류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