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3
😘😭😔 스치듯이 보았다. 점핑클럽, 재밌어 보인다.
퍼플레이에서 시청함



윤도영😘😭😔 스치듯이 보았다. 점핑클럽, 재밌어 보인다.
좋은데요? 몇 년 전에 여성괴물들(?)인가.. 비슷한 이름의 단체에서 춘향전을 재해석한 여성 국극을 정동극장에서 선뵈었는데요. 그게 참 참신한 시도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미 오래 전에 비슷한 활동이 있었군요! 이 다큐에서는 춘향전에 대한 페미니즘적 관점이 돋보이고.. 정동극장에서 보았던 작품은 춘향이와 향단이가 서로 사랑에 빠지게끔 스토리를 구성해서.. 퀴어페미니즘적 관점이 돋보였어요!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다들 어디선가 잘 살아가고 계시겠죠? ㅎ.ㅎ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 리뷰에는 영화의 줄거리나 결말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