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스틸컷
GTE_12

2011 | 대한민국 | 홍콩(중국 특별행정구) | 19분 | 극영화 | 드라마 | SF/판타지 | (대사) 영어, 광동어 | (자막) 영문, 국문

오늘의 뉴스

다양성평등 지수

작품 안내

에이미는 아시아인들로 가득한 사무실에서 일하는 유일한 미국인이다. 동료들과 어떻게 어울려야 할지 모르는 탓에 근무 시간 후 사무실 전화를 이용한 국제 전화가 그녀의 유일한 낙이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사무실 책상 밑에 박혀 있던 마법의 호스를 발견하게 되고, 이로 인해 그녀의 삶이 뒤바뀐다!

마법의 호스에서 나오는 ‘오늘의 뉴스’는 에이미와 직장동료들 사이의 가십거리가 된다. 덕분에 에이미는 화장실에서 동료들과 속닥거리기도, 서로만 아는 눈빛을 주고 받기도 하며, 소외감에서 구출되는 듯하다. 이 얄팍한 유대감이 과연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까?

2009년 <관객과의 대화>로 그 해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수상을 하기도 한 정은경 감독의 독특한 유머감각이 <오늘의 뉴스>에서 역시 유감없이 발휘된다. 미국의 영화배우 아만다 플러머(Amanda Plummer)의 연기를 보는 재미도 일품.

수상 및 상영 이력

  • 제14회 쇼트쇼츠 국제단편영화제 아시아 국제 & 일본 경쟁 상영(2012, 대한민국)
  • 제1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아시아 단편경선:국내작품부문 상영(2012, 대한민국)
  • 제9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국제경쟁부문 상영(2011, 대한민국)

감독

출연

스탭

촬영Jam Yau
음악정지호
미술Jenny Wong
조명CHEUNG Dick Lung
편집문인대
각본정은경
프로듀서김지연, Jacqueline Liu, Jeannette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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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매거진

4.0

총 1개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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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을 만들어 퍼뜨릴 땐 마냥 재미있었지? 하지만 당장 소문 속 주인공이 내가 된다면.. 그때부터 지옥이 시작될 거야. +)모래성으로 쌓아올린 관계는 자그마한 충격에도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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