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스틸컷
GTE_12

2016 | 대한민국 | 25분 | 극영화 | 드라마 | (대사) 한국어 | (자막) 없음

줄넘기

다양성평등 지수

작품 안내

어느 날 아빠가 민서를 데려와서 언니라고 소개한다. 현서는 당황스럽다. 그리고 다음 날, 아빠가 죽는다. 현서와 은서, 그리고 민서 , 이렇게 셋이 남아 갑작스러운 헤어짐과 만남을 마주하고 서있다.
긴 줄을 돌리며 뛰다가 누군가 줄에 걸려 나가면 누군가 새롭게 들어와 빈 자리를 채우는 줄넘기 놀이. 갑작스럽게 맞닥뜨린 아빠의 빈 자리를 ‘낯선’ 큰 언니가 채우는 이들의 모습은 줄넘기 놀이와 닮아있다. 모두가 한 번에 모여 뛴 적은 없지만, 한 사람이 빠진 빈 공간을 누군가가 채우며 놀이는 계속된다. 공간과 기억을 공유하며 계속해서 이어지는 놀이, 그리고 삶. 이들은 ‘자매’가 될 수 있을까?

수상 및 상영 이력

  • 제5회 인천독립영화제(2017, 대한민국)

감독

서은선
한국영화아카데미 연출전공

출연

스탭

각본최주용
촬영정우용
편집서은선
조명박지성
미술권소영
사운드양정원, 승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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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매거진

2.5

총 1개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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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30

살아가는 한 줄넘기는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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