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스틸컷
GTE_12

2019 | 대한민국 | 30분 | 극영화 | 드라마 | 스릴러/공포 | (대사) 한국어 | (자막) 없음

경원

다양성평등 지수

작품 안내

매장문화재 조사단장인 경원은 집을 짓기 위해 지표조사를 시행하던 중 자신의 땅에서 매장 문화재(유물)를 발견한다. 유물이 발견되면 국가에 발굴구역으로 묶여 집을 짓지도 땅을 팔지도 못하고, 발굴 비용으로 큰돈을 내어놓아야 하는 상황. 설상가상 사업실적이 부족해 내년도 예산이 깎일 위기에 처한다. 궁지에 몰린 경원은 자신의 땅을 발굴구역에 묶이지 않게 하고, 동시에 사업실적을 올리기 위한 묘안을 생각해내는데...

문화재, 유물 발굴이라는 흔치 않은 소재를 흥미로운 스토리와 탄탄한 연출로 잘 엮어낸, 매력적인 드라마.

수상 및 상영 이력

  • 제20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대학부(2020, 대한민국)
  • 제13회 여성인권영화제 피움초이스(2019, 대한민국)
  • 제12회 경남독립영화제 국내초청전(2019, 대한민국)

감독

박소영
1997년 경주 출생으로, 2016년 명지대 영화과에 입학하여 다수의 단편 작업을 하고 있다. 2016년에 첫 작품 <공포영화>를 연출했으며, 2018년에 <경외>를 연출해 경주친구영화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출연

스탭

음악김연미
편집박소영, 정은욱
촬영최명성
각본박소영
프로듀서김한범, 김태진
미술이지민
조명황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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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매거진

3.0

총 2개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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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에서 이런 소재를 본 적이 있었던가. 문화재발굴이라는 소재도 신선하고, 드라마틱하게 이어지는 이야기,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가 몰입을 돕는다. 더 긴 이야기로 만들어져도 재미있을듯&nbsp;👍

뭔가 잘 이어지지 않은거 같아요.... LH 생각만 나는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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