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대로 풀리지 않는 서울 생활을 마치고 고향으로 내려온 51살 아줌마 ‘정자’는 초라한 자신의 모습을 숨기려 ‘새라’라는 가명으로 도축공장에서 일을 시작한다. 그런데 그곳에서 그녀를 ‘정자’라 부르는 사람이 나타난다.
연출 의도
모든 것을 잃은 후에야 비로소 가질 수 있는 용기에 대하여
수상 이력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2019)
제18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비정성시 심사위원특별상, 심사위원특별상 연기부문(오민애)(2019)
제3회 신필름예술영화제 단편영화부문 작품상(2019)
제20회 대구단편영화제 경쟁부문(2019)
제21회 정동진독립영화제 단편부문(2019)
제13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단편 초청부문(2019)
제12회 서울노인영화제 청년 부문(2019)
제13회 여성인권영화제 경쟁부문(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