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는 배우 지연. 어느날 유명 감독의 오디션을 보러 오라는 전화를 받는다.
연출 의도
배우로서 예술가로서 그리고 인간으로서 삶의 무게는 각자 다 다를 것이다. 누군가는 스타가 되고, 누군가는 무명으로 남기도 하고 누군가는 그만두기도 한다. 정말 중요한 것은 성공이나 명예가 아니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어떻게 견뎌야 하는 것인가에 있다고 한 체홉이 쓴 갈매기의 ‘니나’ 독백이 긴 여운을 남겼으면 좋겠다.
수상 이력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2018)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작품상, 관객상(2018)
제17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비정성시 최우수작품상, 관객상, 심사위원특별상(배우 강말금)(2018)
2018 원주여성영화제(2018)
제2회 부산여성인권영화제(2018)
제19회 대구단편영화제(2018)
제14회 인천여성영화제(2018)
제20회 정동진독립영화제(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