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몸이 편찮은 미영의 식사를 챙기며 요리사의 꿈을 키우는 서준. 돌보면 돌볼수록 가벼워지는 미영의 무게를 서준은 점점 더 감당하기가 버거워진다.
연출의도
한 사람의 무게를 다른 사람을 끌어당기는 중력으로 표시할 수 있다면.
수상 및 상영 이력
- |2023 제 49회 서울독립영화제 본선 단편경쟁작
- |2024 용마루길 소소한 아지트 - 5월 김우겸 배우 단편선
- |2024 제 2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비경쟁 섹션
- |2024 제 8회 충북세계가족영화제 상영작
- |2024 제 10회 속초국제음식영화제 상영작
- |2024 제 2회 한국단편영화상 배우상 후보
감독
최이다최이다는 현재 서울에 머무르며 미술과 영화 분야에서 활동중이다. 자명하고 익숙하게 여겨지지만 그 의미는 불명확한 것들에 관심이 있다.
스탭
음악이민휘
프로듀서나정선
촬영김준택
편집권은지
조명임준택
미술이경주
사운드황규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