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레스토랑에서 홀서빙 아르바이트를 하는 윤성의 포지션이 홀에서 주방으로 변경되고, 그 자리를 신입인 지희가 메꾸게 된다.
연출의도
약자가 약자를 혐오하는 사회에서 서로의 존재에 대해 되돌아보게 하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1995년 인천 출생. 중앙대학교 첨단 영상대학원에서 연출 전공을 수료하고, 영화를 계속 만들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Born and raised in Incheon, South korea in 1995.
the director and screenwriter who focuses in cinematic work on equal rights and human rights on minority grou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