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3
고작 카메라 하나로 인해 온갖 치욕을 겪으면서도 사랑만큼은 지키고자 하는 행동들이 너무 절절해서 보는 내내 마음이 아팠습니다.
퍼플레이에서 시청함



고작 카메라 하나로 인해 온갖 치욕을 겪으면서도 사랑만큼은 지키고자 하는 행동들이 너무 절절해서 보는 내내 마음이 아팠습니다.
담담하게 보다가 숨이 턱 막히는 장면이 있었어요. 내내 화창하고 끝까지 담담해서 더 먹먹해지는 영화네요.
청춘이라는 우아한 명목아래 행해지는 폭력과 상처누군가에게는 뭉텅이씩 잘려나가길 바라는 시간들더 이상 아프지 말고 훨훨 나아갔으면 ..!!형편이 어려운 여성들은 꼭 밤일 ^^ 한다는 시대착오적인 설정이 아주 불쾌했으나 노골적이고 직접적인 장면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