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스틸컷
GTE_12

2016 | 대한민국 | 4분 | 극영화 | 드라마 | SF/판타지 | (대사) 한국어 | (자막) 없음

피크닉

다양성평등 지수

작품 안내

애인과 함께 피크닉을 떠나던 남자에게 애인의 번호로 전화 한 통이 걸려온다.

<비치 온더 비치>, <밤치기>, <하트>를 거쳐 2021년 하반기 <연애 빠진 로맨스>로 상업영화 데뷔까지 성공적으로 해낸 정가영 감독. 정가영의 영화에는 항상 성적 욕망과 실천을 숨기지 않고 투명하게 드러내는 여성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솔직하게, 그래서 과감하게 느껴질 정도로 스스로를 어필하는 그들의 이야기는 매력적이며 무엇보다 재미있다. 이번에 퍼플레이를 통해 소개하게 된 정가영 감독의 초중기 단편들을 통해 감독 특유의 '티키타카'와 '아무 것도 숨기지 않는', 또는 '절대로 참지 않는' 여성 캐릭터들의 매력을 따라가 보자.

감독

정가영
1990년생. 2012년 영상원을 중퇴하고 독립적으로 영화를 만들고 있다. 단편을 주욱 찍다가 2016년 첫 장편 <비치온더비치>를 완성했다. 두편째 장편 <밤치기>는 부산과 로테르담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 2018년 개봉했다. 세 번째 장편 <하트>를 통해 연이어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 2021년 전종서, 손석구 주연의 첫 번째 상업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를 공개했다.

출연

한태은
이승찬

스탭

각본정가영
촬영선중훈
음악음악살이현
사운드강현욱

추천 콘텐츠

리뷰/매거진

아직 리뷰가 없어요

이 작품을 본 느낌을 첫 번째로 남겨 주세요.

리뷰 작성하기
tick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