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

박현영

배우. 《강원도의 힘(1998)》으로 데뷔해 꾸준히 활동해 왔다. 주요출연작으로는 《레인보우(2010)》,《순환선(2O12)》,《마돈나(2015)》,《재꽃(2017)》,《너와 극장에서(2018)》,《남매의 여름밤(2020)》등이 있다. 연출작으로는 단편《탈리타 쿰(2014)》과 단편《정화된 밤(2017)》이 있다.

수상

정화된 밤

아시프펀드프로젝트 기록문화보관소상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