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

정빛아름

정치외교학과 졸업 후 영화과에 입학. 고양이 알베르 까뮈와 함께 살고 있다. 다양한 삶의 가능성을 영화로 만들고 싶다. 영화가 서로에게 조금 더 수용적인 세상을 만들어주기를 기원한다.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