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

김동령

김동령은영화, 멀티 미디어 작업을 하고 있다. 두레방에서 1년여 간 프로젝트 상담원으로 일하며 미군 기지촌에서 일하는 외국인 엔터테이너들의 구조적이고 개인적인 삶에 개입하였다. 2009년 장편 데뷔작인 《아메리칸 앨리》는 쇠락한 미군 기지촌에서 살아가는 외국인 엔터테이너와 나이든 한국 여성의 삶을 기록한 작품이며 2009년 야마가타 영화제에서 오가와 신스케상을 받았다.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