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

곽은미

2015년 한국영화아카데미 영화연출을 졸업했다.
단편영화 《열정의 끝》(2015)은 전주국제영화제, 미쟝센단편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등 여러 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여성인권영화제에서 ‘피움 관객상’과 2016년 International Film Festival Etiuda&Anima(Krakow/Poland) Etiuda경쟁부문에서 ‘심사위원 명예언급상(Honorable Mention of jury)’을 수상하였다.
이밖에 연출작으로는 단편영화 《서정의 상실》(2015),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제작지원작인 《첫 데이트》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선재상(2017) · 제17회 전북독립영화제, 관객상(2017) · 제38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단편영화상(2017) · 제23회 인디포럼, 관객상(2018) · 제8회 부산평화영화제, 너도나도 어깨동무상(2018) · 제19회 대구단편영화제, 관객상(2018)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