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

변영주

《화차》(2011, 연출)
《나의 사��, 나의 영화》(2008, 공동연출)
《20세기를 기억하는 슬기롭고 지혜로운 방법》(2008, 연출)
《텐 텐》(2008, 공동연출)
《20세기를 기억하는 슬기롭고 지혜로운 방법》 (2008, 연출)
《발레교습소》(2004, 연출)
《밀애》(2002, 연출)
《낮은 목소리 3 - 숨결》(1999, 연출)
《잊혀진 장인 양주남 감독》(1998, 연출)
《낮은 목소리 2》(1997, 연출)
《낮은 목소리 - 아시아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1995, 연출)
《아시아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1993, 연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