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민희
지방에서 나고 오래 살았고, 20살이 되어 서울로 유학을 왔다.
대학교 수업의 일환으로 다큐멘터리를 찍으면서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 이후에 단편영화를 3편 찍었다. 나와 내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의 삶과 행복에 관심이 많다.
대학교 수업의 일환으로 다큐멘터리를 찍으면서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 이후에 단편영화를 3편 찍었다. 나와 내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의 삶과 행복에 관심이 많다.
칠곡 영상콘텐츠 전국 공모전, 장려상(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