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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평등
내 정보
온라인 영화제
2017
대한민국
6분
애니메이션
언어 한국어
위대한 손과 불가사리
‘위대한 손’에 의해 신분계급이 나뉘고 통제 당하던 어린 두 소녀가 쇠를 먹는 괴물 ‘불가사리’로 변해 위대한 손의 손가락을 물어뜯고 세상 밖으로 나간다.
연출 의도
‘위대한 손‘은 불합리하고 불평등한 세상위에 군림하는 힘의 상징이다. 관습, 편견, 불합리한 제도 등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어떤 무기도 통하지 않는 괴물 ‘불가사리'가 탄생할 수 있다.
감독
김민혜
1973년 서울 출생
1989년에 성암여상에 입학하여 1992년에 졸업하였다.
현재 그녀는 만화영화공작소 나비에서 감독으로 재직 중이다.
2017 [위대한 손과 불가사리]_감독
2012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_감독
2009 [얼쑤]_감독
섹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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