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1
'우울증'이라고 하면 막연하게 떠올리는 감상들을 철저하게 깨부수는 돌직구 같은 영화 . 당사자의 목소리로 '병증'임으로 고백하며, 그 병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어떻게 극복하고 있는 지를 담담하게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있는데 정신이 확 하고 드는 기분이다. 그렇지, 병은 고치고 치료하고 다시 재발하지 않게 잘 관리하고 그러면 되는 것이지. 어딘가 이 목소리들이 필요한 이들에게 꼭 가 닿았으면 좋겠다.
퍼플레이에서 시청함



'우울증'이라고 하면 막연하게 떠올리는 감상들을 철저하게 깨부수는 돌직구 같은 영화 . 당사자의 목소리로 '병증'임으로 고백하며, 그 병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어떻게 극복하고 있는 지를 담담하게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있는데 정신이 확 하고 드는 기분이다. 그렇지, 병은 고치고 치료하고 다시 재발하지 않게 잘 관리하고 그러면 되는 것이지. 어딘가 이 목소리들이 필요한 이들에게 꼭 가 닿았으면 좋겠다.
귀싸대기가 아니라 귓방맹이로도 모자라..
솔직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