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스틸컷
GTE_12

2018 | 대한민국 | 6분 | 극영화 | 드라마 | (대사) 한국어 | (자막) 영문

선물

다양성평등 지수

작품 안내

무용수였던 언니는 수년 째 온몸이 마비된 채 기약 없는 병원 생활을 하고 있다. 자신의 생일날 언니를 찾은 동생은 언니에게 ‘세상에서 딱 한 번 뿐인’ 선물을 받고 싶어 한다.

가족에 대한 사랑과 고통의 감정을, 장황한 서사 없이 몇 개의 대사와 인물의 표정만으로 강렬하게 그려낸 작품. 언니 역의 전소니 배우는 초점 없는 눈빛만으로 감정을 전달해내고, 동생 역의 원진아 배우 역시 벼랑 끝에 놓인 캐릭터를 탁월하게 연기해낸다.

수상 및 상영 이력

  • 제19회 장애인영화제 한국영화초청 상영(2018, 대한민국)

감독

최은
1991.04.23 출생
2017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졸업

출연

스탭

각본최은
음악김활빈
편집박주희, 한정선
촬영조성환
프로듀서최은
사운드김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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