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4
느릿하고 고요하게 또 때로는 아슬아슬하게 계속되는 할머니와 시계의 여행. 뭐랄까, 할머니판 <콩나물>이라고 말할 수도 있으려나. ... 물론 그만큼 엔딩은 쓸쓸하고 적막하다. 이러쿵 저러쿵 훈계하지 않으며 '나이듦'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
퍼플레이에서 시청함



느릿하고 고요하게 또 때로는 아슬아슬하게 계속되는 할머니와 시계의 여행. 뭐랄까, 할머니판 <콩나물>이라고 말할 수도 있으려나. ... 물론 그만큼 엔딩은 쓸쓸하고 적막하다. 이러쿵 저러쿵 훈계하지 않으며 '나이듦'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 리뷰에는 영화의 줄거리나 결말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