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스틸컷
GTE_12

2015 | 대한민국 | 18분 | 극영화 | 드라마 | (대사) 한국어 | (자막) 영문

겨울꿈

다양성평등 지수

작품 안내

나만 제자리인 것 같아

신입 교사 정미는 오늘도 집에 가지 못하고 있다. 할 일은 산더미고 오래 준비한 시집도 잘 풀리지 않는데, 갑자기 낯선 얼굴의 제자 소정이 찾아온다. 소정은 교생 시절의 정미가 해준 말 한마디 덕분에 명문대에 갔다지만, 정미는 ‘내가 그랬었나’ 의아할 뿐이다. 코 앞에 닥친 일상을 살아내는 것과 작가라는 꿈 사이에서 비틀거리는 정미에게 ‘옛 일’ 따위 빛바랜 지 오래. 공허하게 텅 빈 눈으로 그저 깊고 긴 한숨을 ‘내뿜을’ 뿐이다.

수상 및 상영 이력

  • 제2회 대구청년영화제 패기상(2016, 대한민국)
  • 제21회 인디포럼 신작전(2016, 대한민국)
  • 제17회 대구단편영화제 경쟁부문(2016, 대한민국)
  • 제6회 충무로단편영화제 본선(2016, 대한민국)
  • 제41회 서울독립영화제 경쟁부문(2015, 대한민국)

감독

김태진
1990년 부산 출생. 2012년 서울예술대학 영화과를 졸업,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석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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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매거진

3.5

총 2개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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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3

이상희-김예은 두 배우가 나오는 것 만으로도 볼만한 영화.

이상과 현실 사이, 균형을 잡는 것은 왜 이리도 어려운 것인지. 꿈이 꿈으로만 끝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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