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아파라... 독립 영화는 정말, 포착의 장르인 것 같다는 생각을 다시금 했다. 아오... 아파라...

닉네임 cause | 작성시간 2022-01-23 10:51:09| ⭐만족도 10| 🦾성평등 지수 0| 👥다양성 지수 0|

서로에게 원하는 것이 다를 때 관계는 삐걱거리고 만다. 예은아.. 다른 사람 꼭 찾길 바래...

닉네임 벚꽃이흩날리는운동장 | 작성시간 2021-04-15 13:53:31| 수정시간 2021-04-15 13:56:04| ⭐만족도 7| 🦾성평등 지수 7| 👥다양성 지수 10|

보는 사람에 따라 예은과 사랑, 어느 쪽에 조금 더 이입을 하게 될만한 상황과 캐릭터. 고백하자면 나는 '예은' 쪽이었는데, 사랑을 만나러 올 때도, 또 헤어져 돌아갈 때도 그놈의 어깨가 도무지 펴지지 않는 것이 마음이 쓰여 속상하고 아팠다. 예은의 다음번 '용기'는 보다 더 큰 기쁨으로 마무리 되기를 🙏

닉네임 도레미솔라 | 작성시간 2021-04-04 11:46:30| ⭐만족도 8| 🦾성평등 지수 9| 👥다양성 지수 9|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닉네임 잘될거야...진짜.. | 작성시간 2021-03-22 22:47:05| ⭐만족도 5| 🦾성평등 지수 7| 👥다양성 지수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