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

재원

영화제에서 인턴을 하게 된 것을 계기로 다큐멘터리 영화에 흥미를 갖게 됐다.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과 관객을 이어주는 역할도 즐거웠지만, 점점 현장의 이야기가 궁금해져 2022년 본격적으로 작업을 시작했다. 여전히 헤매며 목소리를 찾는 중이다.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