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

박채원

계원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에 재학 중이다. 고등학교 시절 4편의 영화를 연출하였으며, 《그녀의 욕조.》는 5번째 연출 작품이다. 더 좋은 영화를 제작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는 중이다.

제29회 상파울루 국제단편영화제, 관객상(2018, 브라질)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