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

이영미

영상제작을 꿈꾸며 한국예술종합학교 방송영상과에 진학했다. 지금까지 사적 다큐멘터리 연출을 하며 작품을 제작해왔다. 개인 이야기로 시작해 사회적 이슈로 확장되는 다큐멘터리를 주로 제작하고 있다. 나를 들여다보면서 세상을 함께 보려고 노력 중이다.

제4회 지평선청소년영화제, 황금들녘상(2018) · 제3회 더줌다큐제, 나눔상(2018) · ​제11회 한성대 영상제, 1등상(2018)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