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

김승희

애니메이션 감독. 2014년작 《심경》과 2017년작 《심심》으로 슬램댄스, 앤아버, 독 라이프치히, 안시 등 해외 유수 영화제에 초청받았으며, 2018년에 삼성문화재단 지원 작가로 선정되어 프랑스 파리 시테 국제 예술 공동체 레지던시를 참여하였다. 2020년에 발표한 《호랑이와 소》는 뉴욕타임즈 Op-Docs 시리즈로 소장되었다.

제34회 AFI FEST, 단편애니메이션부문 심사위원 대상 (아카데미 후보 자격) (2020, 미국) ·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한국단편경쟁 심사위원상 (2020, 한국) · 제37회 부산국제단펴영화제 넷팩상 · 제24회 블랙나이츠영화제 DOC Shorts Animated Realities (2020, 에스토니아) · 제27회 팜스프링스 국제단편영화제 Best Documentary Short (2020, 미국)

수상

호랑이와 소

《호랑이와 소》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