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

박정숙

1994년 영화일을 시작. 20대에 영화를 시작했다. 여성,노동,역사에 대한 영화를 만들어 왔다. 27년정도 다큐멘타리의 매력에 빠져서 영화일을 하고 있다. 50대가 되어 나의 엄마에 대한 영화를 기획하고 있다.

수상

동백아가씨

(2009, 영상물등급위원회 올해의 영화상 수상)

소금

(2004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여성신문사상 수상)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