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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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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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명소희
2011년 우연한 계기에 다큐멘터리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만들고 있다. 2014년 《의자가 되는 법》 조연출을 하면서 2년 전 손 놓았던 ‘엄마와 나의 이야기’를 다시 꺼내게 되었다. 아주 긴 춘천의 ‘방문’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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