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

권아람

MTF트랜스젠더 성별정정 과정을 기록한 《2의 증명》을 연출, 성소수자들의 사적 공간을 담은 《퀴어의 방》, 태국의 포로 수용소에 수감되어있던 한국인 위안부들의 이야기 《463 Poem of the lost》를 연출했다. 도시 이면에 놓인 소수자들의 기억을 기록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