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

이현주

2014년 시간 강사의 하루를 그린 단편 《클라스》를 만들었다. 2015년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의 아시프 펀드 프로젝트를 통해 부진한 기록으로 고민 많은 단거리 육상선수에 대한 단편 《소녀질주》를 연출, 제작했다. 세번째 단편영화인 《장갑을 사러》는 2021년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한국 단편 경쟁 부문에서 선재상을 수상했다.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 한국단편 경쟁 선재상 (2021, 대한민국) · 제17회 전북독립영화제 / 국내경쟁 대상 (2017, 대한민국) ·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 아시프펀드 프로젝트 관객상 (2015, 대한민국)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