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

우진

충청도 강수리의 마을에서 돼지, 닭과 함께 자랐다. 2012년 부터 독립 단편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6년 부터 VJ로 서울, 크라쿠프, 베를린 등 여러 도시를 돌며 전자음악 공연에 함께하고 있다.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