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

송예진

17살 예고를 시작으로 영화를 꾸준히 만들고, 제작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13년간 총8편의 연출과 2편의 장편영화 스텝, 20편 이상의 단편영화 스태프를 하였다. 현재는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장편감독으로서의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감독상(2018) · 제12회 여성인권영화제, 피움특별상(심사위원 특별상)(2018) · ​제4회 고시촌 단편영화제, 은상(2018)

작품